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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Q

해지원의 삼다 양배추 브로콜리 진액은 제주도의 유기농 양배추, 유기농 브로콜리, 유기농 당근을 사용하여 만듭니다.

그러나 양배추 특유의 향과 맛을 잡기 위해 사용하는 사과농축액(국내산), 감귤농축액(제주산), 잡화꿀(제주산)은 일반 원재료입니다.

즉, 채소 세 가지는 모두 유기농이고 나머지 맛을 잡기 위한 원재료는 국내산과 제주산 일반 원재료를 사용하고 있사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.

해지원의 삼다 양배추 브로콜리 진액의 핵심 원료인 ‘제주산 유기농 양배추’는 깨끗이 세척한 후 양배추의 심지까지 통째로 삶습니다.

양배추는 특히 심지에 영양성분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일반 섭취시 심지까지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와 같은 제조방법을 취하고 있습니다.

유기농 양배추의 건강한 영양을 통째로 즐겨보세요.

구증구포란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렸다는 의미입니다.

예부터 오래도록 전해내려온 전통 제조법으로 옛 의학서에는 약재를 거듭 찌거나 오랫동안 찌면 약재의 질이 좋아진다(출처:한의학대사전)고 합니다.

해지원의 소백산 흑도라지 진액은 일반 도라지를 아홉번 찌고 말리면서 시간과 정성을 다해 흑도라지로 만듭니다.

흑도라지는 도라지 특유의 쓴 맛과 성질을 중화시켜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.

해지원의 건강즙은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품이 아닌 <일반식품>입니다.

따라서 정해진 용법과 용량은 없으나 개인차에 따라 1일 1~3포 정도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.

일반적으로 직사광선을 피한 상온 보관이 가능합니다.

마시는 건강즙류는 취향에 따라 냉장 보관하셨다 드셔도 좋습니다.